수강생 후기
[수강후기]
첫 강의 후기
- 관리자
- 2026-01-28
화요일 첫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전년도 키보드 구매자 이다보니 무료 쿠폰을 사용하지 못하고 해를 넘기면서 만료로 무작정 3개월 결제 하고 수업을 신청 했죠.
전 이전에 타사 키보드로 몇개월간 국비지원 받아서 공부한적이 있었는데요. 일단 지원 받는 조건도 무직이어야 한다는점과 학원이 거리가 경기권 밖 거주자에게는 먼 거리이기도 합니다. 차를 끌고 가기엔 주차가 원활한 지역도 아니고 ............
그렇게 마냥 놀수 없어 재취업후 멀어져만 가던 속기에 길에서 소리자바가 떠올랐고 처음 구매는 직장 생활 하면서 공부하자였지만 막상 일 다녀오고 피로함에 잘되지 않더군요.
솔직히 이래 놀고 저래 놀고 나이를 먹어도 놀고 싶은 마음은 ... 어쩔수 없나봅니다.
새해엔 제대로 바로잡고 가보자 실행 했고
입문 강의를 보다가 수업을 들어가보니
포인트 강의 ? 플랜을 제시 해주는 듯한 느낌이었고 일단은 입문 강의는 다 끝내고 와야 겠다 라는 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타사와 비슷한 성질에 약어들이 있다보니 약어 공부를 한거 아니나 조합해보니 글자가 나오는걸 알고 보여 드리니 놀라워 하시긴 하더라구요.
좀더 계획을 가지게 된거 같습니다.
혹여라도 무료쿠폰 가지신분들이나 강의 생각 중이신분은 꼭 사용해보고 어떤지 느끼고 강의 를 해보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강의 후 짧은 대화를 마친뒤 1주일 강의 일시정지를 요청 했습니다.
입문 끝내고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 때 강의 한두번 정도 듣는것이 좋은게
정상적인 운지법 이라던가 나쁜 습관에 교정을 받을수있는 장점이 있네요.
한동안은 타사의 키보드와 혼동을 가지고 있다가 이제야 좀 소리자바에 익숙해진거 같네요.
출처 : 속기홀릭